경찰, 오패산 총격사건 후 인터넷 모니터링 중 적발오패산터널 경찰관 총격 사건에 이용된 총기. 뉴스1 자료사진. ⓒ News1 황기선 기자최대호 기자 "꼼수" "이해 부족"…민주 경기지사 후보들 TV토론회서 '설전'김동연 투자·한준호 추경·추미애 체납… 경기지사 민주 후보 '1호 조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