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용인시 등 경기도 8개 지역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18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도심의 한 전광판이 오존주의보를 알리고 있다. 오존주의보는 오존 농도가 1시간 평균 0.12ppm 이상일 때 발령되며 기침과 눈의 자극, 숨찬 증상, 시력장애를 유발할 수 있어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 2016.5.18 ⓒ News1 이재명 기자이상휼 기자 이태진 동두천 부시장 37년 공직생활 마치고 퇴임이진환 남양주시의원, 남양주·구리인 의정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