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연 “관광개발 따른 갈등해소 공유 조례제정, 문화특구 지정 등 검토해야”북촌 개방의 날인 24일 오후 서울 북촌 한옥마을에서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울시는 주민과 방문객이 북촌의 가치와 문화를 공유하고 즐길 수 있도록 이날부터 26일까지 삼청동·가회동 등 북촌 전역에서 ‘북촌 개방의 날 - 숨은 북촌 찾기’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2014.10.2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