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후보들 포옹에서부터 악수, 철야유세 등으로 마무리제20대 총선 공식선거운동이 13일 0시를 기해 마감되면서 도내 211명의 출마자들은 유권자들의 현명한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이원욱 후보(더민주·화성을)는 동탄주민과의 포옹으로 유세일정을 마무리했다./ ⓒ News1송용환 기자 세무사회 "구미·경주시 '민간위탁 결산검사 조례' 공포 환영"안양 청소년 행복감 떨어졌다…4명 중 1명 "평일 여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