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좌측부터 이영무 고양자이크로FC구단주, 김형수 서남의대 명지병원장, 이웅규 고양자이크로FC 단장. /사진제공=명지병원 ⓒ News1박대준 기자 고양 자유로 인근 비닐하우스 불…2개 동 전소술집서 깨진 맥주병 휘둘러 의식불명 빠트린 60대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