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안중·포승지역 학부모로 구성된 '평택안포맘'의 류정화 대표와 회원 50여명은 14일 오후 '평택 포승읍 원정리에서 진행된 원영이 사건' 현장검증에 앞서 친부와 계모에 대해 살인죄 적용을 강력히 촉구했다. ⓒ News1 권혁민 기자이윤희 기자 평택시,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14억7200만원 부과오산시, 세교1·2지구~성남 야탑행 직행버스 8303번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