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용인동부경찰서에서 워터파크 몰래카메라 촬영 용의자 최모(26·여)씨가 이동하고 있다. 경찰은 동영상이 유포된 해외 사이트 수사를 통해 경기도 소재 워터파크 2곳과 강원도 소재 워터파크 1곳, 서울의 한 야외수영장 등 모두 4곳에서 동영상이 촬영된 것을 파악했다. ⓒ News1 이재명 기자김평석 기자 용인시, 3개구에 랜드마크 공원 조성…기흥호수엔 횡단보도교이천쌀, '5년 연속' 미국 수출 성공…올해 물량 228톤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