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실종 33시간 만에 주검으로 발견 40대 가장 한순간 욕망에 사로잡혀 범행 수사망 좁혀오자 '죽음'이라는 극단 선택
경찰과학수사대가 15일 수원에서 실종된 20대여성의 시신이 발견된 평택시 진위면 봉남리에서 사체를 수습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45분께 평택 진위천 일대를 수색 중이던 경찰은 진위배수지 인근 야산에 유기된 A(22·여·대학생)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중부일보 제공) 2015.7.15/뉴스1 ⓒ News1
경찰과학수사대가 15일 수원에서 실종된 20대여성의 시신이 발견된 평택시 진위면 봉남리에서 사체를 수습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45분께 평택 진위천 일대를 수색 중이던 경찰은 진위배수지 인근 야산에 유기된 A(22·여·대학생)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2015.7.15/뉴스1 ⓒ News1 최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