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만안경찰서는 공장 텃밭에서 재배한 대마초와 밀반입한 필로폰을 유통하거나 흡입·투약한 혐의(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최모(54)씨와 김모(45)씨 등 8명을 구속했다. 사진은 최씨가 재배해 김치냉장고 속에 보관했던 대마. ⓒ News1최대호 기자 가맹본부 유통마진 '차액가맹금' 3년새 6배 증가… 점주 45%만 인지서울 버스파업…김동연 "공공관리제 41개 노선 474대 무료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