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13명 기소지난해 10월17일 발생한 경기 성남시 판교동 환풍구 추락사고 안전 불감증이 부른 인재로 결론났다. 사진은 사고발생 직전 모습(독자 제공) 2014.10.17/뉴스11 ⓒ News1 김영진 기자최대호 기자 가맹본부 유통마진 '차액가맹금' 3년새 6배 증가… 점주 45%만 인지서울 버스파업…김동연 "공공관리제 41개 노선 474대 무료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