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팔달산 토막살인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가 13일 오전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과한 특례법에 의거, 피의자 박춘봉의 얼굴을 공개했다. 박은 이날 새벽 범행을 시인했다.(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 제공) 2014.12.13/뉴스1 ⓒ News1 김영진 기자
경기도 수원 팔달산 등산로에서 토막 난 인체 상반신이 발견된 지 나흘째인 7일 오후 경찰이 수색견을 동원해 팔달산 일대를 수색하고 있다. 2014.12.7/뉴스1 ⓒ News1 김영진 기자
수원시는 팔달산 등산로에서 발견된 토막시신 사건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8일 저녁 시 전역에 긴급 임시반상회를 열고 시민들의 경찰 수사의 적극적인 협조와 제보를 당부하고 있다. 사진은 수원 팔달구 고등동 노인복지회관에서 열린 반상회 모습. (수원시 제공) 2014.12.8/뉴스1 ⓒ News1 김영진 기자
경찰이 12일 오전 0시10분께 "팔달산 장기 없는 토막시신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를 검거해 수원서부경찰서로 압송하고 있다. 용의자는 현재 묵비권을 행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날 수원천에서 발견된 검은색 비닐봉투 안에 있던 살점이 팔달산에서 발견된 시신과 동일인임을 확인했다. (경기일보 제공) 2014.12.12/뉴스1 ⓒ News1 김영진 기자
12일 오후 경기도 수원 팔달산 토막살인 사건 피의자 박춘봉이 거주한 것으로 알려진 수원의 한 다세대주택 앞에 경찰들이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2014.12.12/뉴스1 ⓒ News1 김영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