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유치 특별전담반 회의…현장 중심 맞춤형 전략 논의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2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400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성을 위한 기업유치 특별전담반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22 ⓒ 뉴스1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전남도투자전략산업전원 기자 전남 생산·출하 수산물 방사능 안전…9252건 '적합' 판정전남 과일 곤약젤리, 미국 시장 진출…8월부터 시판관련 기사"광주시의회 본회의장 시설확장공사, 즉각 중단하라"김영록 전남지사 17일 업무 복귀…"민생경제·기업유치 총력""전남·광주 통합 전 '공공데이터 표준화' 못 하면 민원 마비"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부지원금 20조 운용 방향은[직격인터뷰] 강기정 "추진력과 정직함 갖춰…도구로 써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