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제66주년 4·19혁명 기념일인 19일 오전 목포시 상동 달맞이공원 4·19민주혁명 기념비를 찾아 민주주의와 정의를 위해 독재정권에 맞선 민주열사를 추모, 참배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19 ⓒ 뉴스1관련 키워드4·19혁명목포김영록김원이전원 기자 전남형 청년창업사관학교 2기 지원자 150명 모집573억 추경 요청했지만 전액 삭감…삐걱대는 전남광주특별시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