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남부 칸유니스의 이스라엘이 통제하는 '옐로 라인'(정전선) 구역 내에서 폭발이 일어난 뒤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2.1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오월단체이스라엘가자지구이수민 기자 "청년 스마트폰 중독 막는다"…광주스마트쉼센터·금융사회복지협 협약수두·성홍열 잡는다…광주시 '감염병 예방학교' 5곳으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