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전남도청 앞에서 광주전남노동안전보건지킴이 등 노동단체가 영암 대불산단에서 일하다 숨진 이주노동자 2명을 추모하는 49재를 진행하고 있다.(노동단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영암 대불산단49재이주노동자박지현 기자 무안공항 참사 유해 재수색 재개 하루 만에 63점 추가 수습소방관 2명 순직 완도 화재…'실화 혐의' 중국인 노동자 묵묵부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