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규·서영학 후보, 기자회견 통해 '공방'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경선에 참여하는 김영규, 서영학 예비후보가 13일 잇따라 기자회견을 열고 '당원 명부 유출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왼쪽부터)관련 키워드당원명부유출여수시장본경선연기2026지선기초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성준 기자 박성현, 무소속 광양시장 출마…민주당 "법적 대응 불사"순천시의회, '1인당 15만원' 민생지원금 의결…500억 규모 추경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