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 6범 또 절도미수…징역 1년2개월 선고광주지방법원. ⓒ 뉴스1관련 키워드차량털이광주지법최성국 기자 "소방법 바뀐 거 아시죠?" 소방관 사칭 '강매 사기' 기승광주서 빗길에 미끄러진 8톤 트럭 전도…50대 운전자 구조관련 기사차털이에 훔친 신용카드로 '금은방 사기 미수'까지…간 큰 10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