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혐의' 1심 징역 6월 실형→항소심 '집유'광주지방법원. ⓒ 뉴스1관련 키워드광주이체부모3800만원최성국 기자 화순서 차량 가로수 충돌 뒤 하천 추락…80대 여성 심정지 이송국민의힘 13~14일 전남광주특별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