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 북구에서 진행된 사랑의밥차 모습.(광주 북구 제공)관련 키워드사랑의밥차취약계층무료급식박지현 기자 민주노총 광주 "조선대병원 하청노동자 '병원이 사용자' 인정 환영"광주 남부소방서, 대규모 주방에 자동소화장치 설치 권고관련 기사타이어뱅크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59호 김웅식 회장 선정SPC삼립, 추석 맞아 '사랑의 빨간밥차'에 제품 기부대전 서구 사랑의 밥차, 어르신 400여 분께 따뜻한 식사 대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