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2022년 2회 대상 수상작 '임하선, 화엄사의 봄' (지리산대화엄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지리산대화엄사홍매화사진콘테스트박지현 기자 "가자에 닿고 싶었을 뿐"…이스라엘 억류 뒤 광주 찾은 해초, 들불상 수상"여기가 대통령 다녀간 집이여?"…남광주시장 코다리집 명성 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