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김영록 선두권 다툼서 3강 체제로 바뀔 가능성국립의대 설립·특별시 주 청사 위치 등 이견 조율 관건신정훈(왼쪽), 강기정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27일 전남 목포시 김대중노벨평화기념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단일화를 선언하고 있다. 2026.3.27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강기정신정훈단일화김영록주철현민형배정책연대이병훈2026지방선거전원 기자 전남광주시, 일본 에너지기업 투자 협력 확대 나서전남광주시 '반도체도시' 시동…정주여건 개선 논의관련 기사강기정, 25일 만에 시장직 복귀…"통합의 무게 더 크게 느꼈다"11주간 줄곧 여론조사 1위 지킨 민형배…상대 텃밭 전남서도 앞서주철현 "민형배 민주당 최종 후보 확정, 감사드린다"'시도지사·3선 의원' 초호화 빅텐트, 정공법으로 뚫은 민형배민형배 vs 김영록…민주당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