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금 전달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윤호 굿네이버스 광주전남본부 팀장, 배준열 본부장, 김대원 회장, 이남경 L7 충장 바이 롯데호텔 총지배인, 임영우 선한기업100+원탁회의 회장, 노진석 광주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의 모습. (광주사랑의열매 제공)관련 키워드광주사랑의열매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롯데호텔L7브리브박지현 기자 광주·전남문화재단 통합 진통…노조 "존치법인 떠넘기기 안 돼""하루 한 끼, 죄인처럼 일해"…日강제동원 증언 육성 42년만에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