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금 전달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윤호 굿네이버스 광주전남본부 팀장, 배준열 본부장, 김대원 회장, 이남경 L7 충장 바이 롯데호텔 총지배인, 임영우 선한기업100+원탁회의 회장, 노진석 광주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의 모습. (광주사랑의열매 제공)관련 키워드광주사랑의열매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롯데호텔L7브리브박지현 기자 "내 이야기 들어주면 싶어서" 초등생 유인하려던 60대 검거방 안서 전기자전거 배터리 충전 중 화재…'3도 화상' 20대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