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제327호인 원앙무리가 22일 연못에서 쉬고 있다. 2026.3.22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광주날씨전남날씨월요일 날씨일교차이승현 기자 김동찬 "당선 시 급여 전액 사회 환원…지역 경제 활력 펀드 조성"김영록 "광주 어르신 무료 급식 단가 4000원→5500원…전남 수준으로"관련 기사일교차 최대 20도 '포근'…수도권·충청 미세먼지 '나쁨'[오늘날씨]전국 출근길 영하권 '쌀쌀'…일교차 15도 안팎(종합)영하권 출근길에 낮 최고 16도 '큰 일교차'…아침까지 짙은 안개금요일까지 전국 눈·비 뒤 주말 '꽃샘추위' 쌀쌀…다음주 다시 '포근'봄비 내리는 광주·전남, 낮 최고 18도 '포근'…주말 일교차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