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린 18일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 캠퍼스에 활짝 핀 목련 아래로 학생들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전남날씨서충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장 본선 진출자 5명 "지지에 감사, 결선 간다"정준호 "예비경선 결과 겸허히 수용…갈등 봉합하는 시장 기대"관련 기사개화 직전인 광주 벚꽃 명소들…시민들 "벌써 봄내음"[오늘의 날씨] 광주·전남(20일, 금)…춘분, 15도 내외 큰 일교차기상청 "광주·전남 24일부터 평년 4월 상순의 포근한 봄 날씨"'영하' 출근길에 일부 지역 짙은 안개…낮 최고 '16도'(종합)[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9일, 목)…짙은 안개·살얼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