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민형배 "지금 논의 적절치 않아"주철현 "50명씩 나눠서 입학"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강기정 시장이 17일 오후 광주 남구 광주MBC 스튜디오에서 열린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A조 경선 토론회에 참여해 발언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더불어민주당이수민 기자 목포 삽진산단 인근 수중 작업하던 잠수사 사망광주시 "5·18 헌법 전문 수록, 이제는 실행할 때"관련 기사與, 6·3 지선 공천 속도…오늘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면접野공관위, 김영환 충북지사 컷오프…'혁신 공천' 놓고 당내 파열음조국당 부산 지선 출마자들…"현 선거제도 민심 왜곡 기형적 구조"정청래 "지선 승리 위해 '특별 경우' 예외 인정…소확행 공약 낼 것"與 서울시장 경선 '현역 의원 캠프 참여·토론' 신경전…경쟁 가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