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미수죄 복역 후 어머니 가게 찾아가 범행광주지방법원. ⓒ 뉴스1관련 키워드강도어머니살인미수죄 복역중형광주지법최성국 기자 '밭떼기 계약' 작황 부진 책임은?…법원 "가격 하락 등 매수인도 부담""전남광주특별시로 거듭나는 광주"…130년 역사 책으로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