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창환 여수시장 예비후보 "미루면 여수는 뒤처진다"…RE100 강조

"반발 크면 덮고 넘어가는 방식 이제 끝내야"
"상급기관 정책 대응 조직 만들고 규제·조례 손봐야"

본문 이미지 - 명창환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가 22일 여수 탭에스프레소에서 조국혁신당 입당 기자회견을 열고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2026.2.22 ⓒ 뉴스1 김성준 기자
명창환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가 22일 여수 탭에스프레소에서 조국혁신당 입당 기자회견을 열고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2026.2.22 ⓒ 뉴스1 김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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