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선 목포해경 예방지도계장…사비로 진료비·난방유 지원지난 설 연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모녀를 구조한 이종선 목포해경 예방지도계짱과 아내 윤옥희 씨의 모습. (목포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해양경찰관복지 사각지대구조목포해경이승현 기자 광주 광산구, 장기기증 지원체계 가동…박병규 구청장 기증 서약경칩 지나니 다시 꽃샘추위…광주·전남 최대 20㎜ 비관련 기사"설인데 조용하네"…난방 끊긴 냉골 쓰러진 모녀 살린 해경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