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주장 신빙성 없어"…사실오인·양형부당 주장'1심 징역 8월'에 검찰 맞항소…4월 재판 속행전 프로야구 선수 임창용 씨. (뉴스1 DB) ⓒ 뉴스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임창용 전 선수사기 혐의재판 항소검찰 쌍방 항소최성국 기자 광주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 1800원대 진입…전날보다 47원↑전남경찰청 '교통안전시설 정비 신고 창구' 운영관련 기사전 야구 선수 임창용 '사기 혐의' 징역 8개월…"항소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