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혐의' 전 프로야구 선수 임창용 항소심서 "억울하다"

"피해자 주장 신빙성 없어"…사실오인·양형부당 주장
'1심 징역 8월'에 검찰 맞항소…4월 재판 속행

본문 이미지 - 전 프로야구 선수 임창용 씨. (뉴스1 DB)  ⓒ 뉴스1 최성국 기자
전 프로야구 선수 임창용 씨. (뉴스1 DB) ⓒ 뉴스1 최성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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