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주장 신빙성 없어"…사실오인·양형부당 주장'1심 징역 8월'에 검찰 맞항소…4월 재판 속행전 프로야구 선수 임창용 씨. (뉴스1 DB) ⓒ 뉴스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임창용 전 선수사기 혐의재판 항소검찰 쌍방 항소최성국 기자 광주 시내버스 노선 9년 만에 확 바뀐다…10월 말 전면 시행전남광주 민원은 가까운 청사로…3곳에 공통 창구 둔다관련 기사'사기 혐의' 전 프로야구 선수 임창용 2심서 집유전 야구 선수 임창용 '사기 혐의' 징역 8개월…"항소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