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11시 43분쯤 영암 선박 제조 공장서 근로자가 선박 블록에 깔려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전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영암선박제조근로자심정지김성준 기자 주철현 의원 "성동 힐링센터 의혹, 비열한 정치 공세"여수시가 낼 과태료 300만원, 5급 공무원이 사비로 납부…왜?관련 기사공기계로 출결관리…'일학습병행' 보조금 47억 가로채영암 대불산단서 40대 근로자 지게차 치여 숨져영암 조선소서 40대 근로자 사망… 경찰·노동당국 수사(종합)민주, 전남 조선업계 정책간담회…"MRO특구 지정 적극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