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선처 없이 끝까지 법적 책임 물을 것"8일 오전 광주 동구청 3층 상황실에서 열린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행정통합 간담회'에서 신정훈 행정안전위원장이 인사말하고 있다. 2026.2.8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신정훈지방선거딥페이크페이스북공직선거법 위반경찰 고소전원 기자 전경선, 전남도의원 사퇴…목포시장 예비후보 등록2027년 '남도영화제 시즌3' 개최지는 장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