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1년여 만에 유해 추정 뼈 추가 발견…조사·잔해관리 논란"진상규명·책임자 처벌 이뤄지지 않은 상황서 순서 뒤바뀐 것"26일 국토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와 전남경찰청 등이 합동으로 진행한 제주항공 사고기 기체잔해물 재분류작업에서 인골 추정 유해가 발견된 모습.(유가족협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무안공항무안국제공항여객기참사제주항공참사12.19유해재분류사조위박지현 기자 광주 광산구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기간 6개월 연장…8월까지제주항공 참사 잔해 2차 재분류서 '사람 유해 추정' 25㎝ 뼈 발견관련 기사전남도 "대통령, 무안공항 재개항 논의 주문 환영"강기정 시장 "무안공항 정상화까지 광주공항에 국제선 취항을"강기정 광주시장 "잠시만 광주공항에서 국제선을 운영하겠다"여객기 참사 유가족들, 설 맞아 무안공항서 합동 차례[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