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1년 비금도 해역 좌초나주시는 19일 '나르발호 사건'의 고교 심화 프랑스어 교과서 수록에 기여한 최내경 집필총괄자(서경대학교 교수), 김미연 검토위원(서울사대부고 프랑스어 교사), 양수경 나주시 시정자문위원(한국불어교사협회 대외협력이사, 전 광주불어교사 협회장)을 초청해 감사장을 수여했다.(나주시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나르발호사건나주프랑스어교과서박영래 기자 전남광주 9월 수출 65억9000만달러…작년보다 29.4% 증가광주은행·토스뱅크 공동대출서비스, 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