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앞두고 대원유치원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어린이들이 세배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2026.2.12 ⓒ 뉴스1 공정식 기자최성국 기자 집회서 "윤석열·김건희 교도소 가자" 노래 부른 교사…무죄 확정[단독] "생후 50일부터 볼에 멍"…'23곳 골절 사망' 해든이 엄벌 탄원 8만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