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2년 선고 법정구속광주지방법원. ⓒ 뉴스1관련 키워드교수 성추행역지사지법정구속최성국 기자 '마약 젤리' 들여와 판 30대, 음주운전 '술타기'까지…징역 5년"월세 왜 안 내?" 같은 국적 동료에 흉기 휘두른 미얀마인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