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전남도, 재정·의원 정수·에너지 산업 등 특례 반영 총력군 공항 이전·국립의대 신설도 포함 건의김민석 국무총리가 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전남·광주 행정통합 관련 면담에서 김영록 전남지사, 강기정 광주시장 및 지역 국회의원들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2026.2.9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특별시특별법재정의원 정수에너지군 공항 이전국립의대 신설전원 기자 전남도 "북극항로 시대 대비" 여수·광양항 육성 전략 논의'세계 여성의 날' 앞두고 목포서 전남여성대회 개최관련 기사김민재 행안차관, 광주·전남 광역자치부단체장 회의…통합특별시 준비 점검전남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특별법, 국무회의 의결 환영"광주·전남 40년만에 다시 하나…특별시 시도민보고회 개최진보당 전남광주 특별시장 후보 단일화 착수…이종욱·김선동 대상강기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역사의 새로운 이정표…통합 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