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전남도, 재정·의원 정수·에너지 산업 등 특례 반영 총력군 공항 이전·국립의대 신설도 포함 건의김민석 국무총리가 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전남·광주 행정통합 관련 면담에서 김영록 전남지사, 강기정 광주시장 및 지역 국회의원들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2026.2.9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특별시특별법재정의원 정수에너지군 공항 이전국립의대 신설전원 기자 민주당, '당원명부 유출' 여수시장 경선룰 변경전남에 신규 공보의 173명 등 411명 배치…작년보다 61명 감소관련 기사주호영 "TK 행정통합 물거품…김부겸, 양평서 풀 뽑고 있었나"곳간 비었는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비용 573억…국비 지원 절실박병규 "선거 끝날 때까지 민생투어로 목소리 경청"김영록 "광주 군공항 이전 부지에 하이테크·문화관광 미래도시 조성"전남·광주교육청 "통합 초기 비용 100억원 복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