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1년·집유 2년→2심 징역 10개월·집유 2년광주고등법원. ⓒ 뉴스1관련 키워드가출청소년 협박감형최성국 기자 광주 '소풍·신혼여행 성지' 지산유원지…30년 만에 재도약 모색자원봉사자를 지인 김치공장에 보낸 센터장…2심도 "파면 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