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간담회서 공동결의문 발표…항구적 재정 지원 명문화 요구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열린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간담회’에서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지역 국회의원들과 과감한 재정·권한 특례를 담은 ‘진짜 통합 특별법’ 제정 촉구 광주전남 국회의원 및 시·도지사 공동결의문을 발표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8 /뉴스1관련 키워드공도결의문행정통합광주전남통합통합특별법전남광주특별시박지현 기자 홈플러스 노조 "회생기한 전 정상화 방안 제시" 촉구영암 야산 산불에 인근 중학교 학생 540여명 대피…1시간 만에 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