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5㎝의 눈이 예보된 2일 광주 북구 오치동에서 시민들이 눈 쌓인 출근길을 걷고 있다. 2026.2.2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눈영하권추운 날씨미세먼전원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 국회 심의 본격화…특례 얼마나 담길까"설 명절 실감 나네요" 강추위에도 북적이는 광주 전통시장관련 기사한겨울 아닌 '초겨울' 날씨, 눈 대신 비 내리는 밀라노[올림픽][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일, 일)…낮 최고 5~7도, 전날보단 낮아얼어붙은 1월 마지막 출근길…아침 최저기온 '-17도'[오늘날씨]전북 무안·장수·진안 '한파주의보' 발효…새벽 눈 소식[오늘의 날씨] 전북(28일, 수)…아침 영하권 '강추위', 빙판길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