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9월까지 생산 체계 구축…시장 경쟁력 선점곡성군에서 블루베리 영농에 종사하는 청년농업인들이 활짝 웃고있다(곡성군 제공) 관련 키워드곡성군블루베리청년귀농인시설하누스서순규 기자 곡성군, '서류는 농지, 실제는 대지' 토지 지목 현실화농어촌 기본소득 67억 지급되니…곡성 지역상권에 '훈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