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 "대표 지위 이용해 범행 주도"…공범 2명은 집행유예광주지방법원./뉴스1최성국 기자 전남광주 'AI·반도체' 새 성장축…대한민국 산업지도 재편민형배 전남광주시장 이어 김병내 남구청장도 국무회의 배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