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 "대표 지위 이용해 범행 주도"…공범 2명은 집행유예광주지방법원./뉴스1최성국 기자 김대중·이정선 교육감 "통합 후 성적 하향 평준화 없다"혈액암 환자에 새 생명 선물한 공군 병사…조혈모세포 기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