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알린 조합원 계약 해지…"실적 평가 따른 조치" 해명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는 2일 신성자동차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추행 유죄 전 대표 고문 해촉·공식 사과 촉구하고 있다.(금속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금속노조성추행중앙노동위원회해고부당노동행위금속노동조합박지현 기자 '윤한덕 상' 이주영 "연결-용기-협력으로 응급의료 재건 희망""돈 안 빌려준다"며 또래 폭행 후 SNS 게시한 중학생 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