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500만원광주지방법원./뉴스1관련 키워드동물학대119구급대원최성국 기자 "정치권 행정통합 속도전 우려"…주민투표 요구 국회 청원"의사 꼬시려 화장했냐"…'직원 외모 지적' 교육공무원 감봉 '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