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 파고들어 통제…복종서약 후 폭행·갈취·살인·시체유기ⓒ News1관련 키워드가스라이팅복종복종 서약무기징역살인갈취중대범죄무속인최성국 기자 "의사 꼬시려 화장했냐"…'직원 외모 지적' 교육공무원 감봉 '정당'술 취해 반려견 학대하고 119 대원에 침 뱉은 60대 벌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