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전 총리 작품…김영록 지사에게 제안"목포 율도와 달리도가 국도 77호선 공사에 따라 육지로 이어진다.(목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해남군이해찬이해찬 대교터널김태성 기자 해남군, '전남·광주 행정통합' 미래 도약 과제 33건 건의'군민 누구나 문화관광해설사'…영암군 연중 인문학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