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전 총리 작품…김영록 지사에게 제안"목포 율도와 달리도가 국도 77호선 공사에 따라 육지로 이어진다.(목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해남군이해찬이해찬 대교터널김태성 기자 해남군, 행안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영암군 '외국인 주민' 군정 참여 확대…모니터링단 11개국 1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