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첨단전략산단 이견…광양상의 공동 입장문 돌연 취소왼쪽부터 노관규 순천시장, 정기명 여수시장, 정인화 광양시장.(순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순천시반도체광주전남통합광양시이차전지국가산단김성준 기자 여수서 폐공장 철거하다 화재…소방 진화 중"동부권 놓치면 승산 없어"…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들, 연이은 구애관련 기사"남부권 반도체 벨트 최적지"…순천시 주장 근거는순천시장 "행정통합, 광역생활권 지정 위해 공동 대응해야"행정통합 '소외' 우려…전남 동부권 지자체서 공청회 개최순천시민연대 "RE100 반도체산단, 순천에 유치해야"순천시의회 "균형발전 담보하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