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과정서 소외·도심 공동화 등 우려25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제정을 위한 간담회에서 김원이 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왼쪽 두 번째)이 가칭 명칭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영록 전남지사, 김원이 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 양부남 민주당 광주시당 위원장, 강기정 광주시장. 2026.1.25/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전남행정통합통합지자체사무소 소재지전원 기자 김영록 지사 "통합시 주 소재지 폭넓은 논의로 27일 매듭지어야"전남개발공사-한전KPS, 신재생에너지 사업 맞손관련 기사광양시, 27일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공청회김영록 지사 "통합시 주 소재지 폭넓은 논의로 27일 매듭지어야"무안군의회 "시·도 통합 주청사는 반드시 전남도청에""광주 23명-전남 61명…광역의원, 행정통합 과정서 조정해야"광주 시민단체 "행정통합 따른 광주시 해체 반대…행정체계 재검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