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분권 위해 4년 후에도 지원 필요" 특별교부세안 논의통합 지자체 명칭 논의 첨예…광역의원 불균형은 정개특위로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광주·전남 통합 관련 조찬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전남통합특별법서충섭 기자 조선이공대, 졸업식 현장서 취업·청년정책 원스톱 지원5개 법안 조정 끝에 나온 '전남광주특별법안'…"한계 명확"관련 기사전남교육청, 전남광주 행정통합법안 국화 행안위 통과 "환영"與 통합법안 통과에 대전 반발 격화…이장우 "법외 주민투표 강행"(종합)김영록 지사, 광양 중마시장 찾아 상인 격려김영록 전남지사, 광역단체장 직무평가 61.8% '1위'…"60%대 유일"강기정 광주시장 "통합특별법 행안위 통과 환영…80점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