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분권 위해 4년 후에도 지원 필요" 특별교부세안 논의통합 지자체 명칭 논의 첨예…광역의원 불균형은 정개특위로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광주·전남 통합 관련 조찬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전남통합특별법서충섭 기자 이개호 "수도권 멀수록 지원한다는 대통령…광주·전남이 최우선"광주교육청 '학생 1인 1스마트기기 사업' 전국 우수사례 선정관련 기사이개호 "수도권 멀수록 지원한다는 대통령…광주·전남이 최우선"자치시도 행정협 "특별법 조속 개정·통합 인센티브 '역차별' 신중 촉구"김대중 전남교육감, '글로컬 미래교육' 출간李대통령 "수도권 일극 깨겠다"…'5극 3특' 광역 통합 국토 구상민주당 대전 "이장우·김태흠 통합 밥상 앞 반찬 가짓수 탓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