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로 수십년 만에 개원한 곡성·영암…담양도 도전재원 의존에 '지속가능성' 우려…상주의사 육성기금 조성 검토영암군 소아청소년과(영암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곡성은 1960년 소아과 전문의 제도가 생긴 이래 이날 처음으로 상시 소아과가 들어섰다.2025.5.2/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의사전문의. 고향사랑기부제소아청소년과의료 공백원정 진료성공 신화지정 기부소아과 개원최성국 기자 "사회에 강한 적개심" 자동차 연속 방화 저지르고 다닌 40대 실형'전과 23범' 이번엔 소금 6900포대 사기로 교도소행…징역 4년관련 기사고향사랑 '지정기부'의 기적…어린이들 성장과 꿈을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