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로 수십년 만에 개원한 곡성·영암…담양도 도전재원 의존에 '지속가능성' 우려…상주의사 육성기금 조성 검토영암군 소아청소년과(영암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곡성은 1960년 소아과 전문의 제도가 생긴 이래 이날 처음으로 상시 소아과가 들어섰다.2025.5.2/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의사전문의. 고향사랑기부제소아청소년과의료 공백원정 진료성공 신화지정 기부소아과 개원최성국 기자 '집 보러 왔다'더니…매물 소개 듣던 중 강도 돌변 [사건의재구성]검찰, 피싱으로 털렸다 돌려받은 비트코인 전량 매각…315억 국고 귀속관련 기사고향사랑 '지정기부'의 기적…어린이들 성장과 꿈을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