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단체, 학부모 목소리 반영 안 된 통합 성공할 수 없어"김용태·오경미·정성홍 광주민주진보시민교육감 후보들이 20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교육통합에 반대 주장을 펴고 있다. ⓒ News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광주교육감행정통합전남이정선김대중전교조서충섭 기자 손혜원 전 의원, 6·3 지방선거 목포시의원 출마 시사[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4일, 토)…일교차 크고 짙은 안개관련 기사전남교육청, 전남광주 행정통합법안 국화 행안위 통과 "환영"5개 법안 조정 끝에 나온 '전남광주특별법안'…"한계 명확"이정선 광주교육감 "광주와 만나면 나주혁신도 수능 만점 가능"고두갑 목포대 교수,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출마 선언정근식 "행정통합 교육자치 완성 기회…교육재정 총량 확보해야"